방송인 김나영이 간단한 순두부 요리를 추천했다. 사진=유튜브 ‘김나영의 nofilterTV(노필터티비)’
페이지 정보
작성자 8Rvse 댓글 0건 조회 21회 작성일 25-02-12 21:54본문
방송인 김나영이 간단한 순두부 요리를 추천했다. 사진=유튜브 ‘김나영의 nofilterTV(노필터티비)’ 9일 유튜브 ‘김나영의 nofilterTV(노필터티비)’에는 ‘발레하고 영어공부하고 발렌타인데이 선물 사러가는 요즘 나영 근황zip’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. 영상 속 김나영은 “오늘 아침 마켓컬리에서 온 순두부를 끓여 보겠습니다”라며 요리를 시작했다. 그는 “그냥 순두부에 저는 아무것도 안 넣고 요렇게 끓이는 걸 좋아하거든요. 그냥 깔끔하게 이렇게 끓여서 약간 간장으로 간만 딱 해서 밥이랑 먹는 걸 저는 진짜 좋아해요”라고 설명했다. 김나영은 “진짜 그렇게 해서 먹으면 마치 무슨 강릉에 있는 순두부 맛집에 가서 먹는 것 같은 그런 맛이납니다”라고 소개했다. 그는 “신기하죠? 간장은 하얀 순두부니까 백간장 같은 걸로 간을 하는게 좋겠죠”라고 덧붙였다. 김나영은 “순두부에 물 좀 넣고 백간장 두 스푼 딱 넣으면 딱 제 간입니다”라며 메밀전병을 더해 밥상을 차렸다. 한편, 김나영 호주 정부가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철강·알루미늄 관세 부과 대상국에서 제외되려고 발 빠르게 움직인다. 철강 무역은 양국의 공동 국방 이익과도 연관 있다며 동맹국임을 강조하는 모습이다. 10일(현지시간) 로이터
댓글목록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
